(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수장학회(대표 최필립)가 보유하고 있는 MBC와 부산일보 주식을 매각한다는 계획이 알려진 가운데 15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정수장학회 전신인 부일장학회 설립자 고 김지태씨의 유가족이 정수장학회 이사 전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뒤 회견장을 나서고 있다. 오른쪽부터 차남 김영우, 장남 김영구, 4남 김영완씨. 2012.10.15/뉴스1neoh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