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베네수엘라 반정부 시위현장에서 바이올린 연주를 해온 우일리 아르테아가가 23일(현지시간) 카라카스 야당 집회에서 얼굴에 크게 부상을 당한 모습이 보인다. 아르테아가는 시위현장에서 베네수엘라 전통음악인 '알마 야네라'를 연주해 유명세를 타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