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스1) 장동열 기자 = 16일 오전 시간당 9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충북 청주 상당구 월오동의 한 주택가가 개울로 변해버렸다.
집주인으로 보이는 70대 노인이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하천이 된 집을 바라보고 있다. 청주에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청주 290㎜, 우암산 274㎜, 상당구 260.5㎜의 비가 내렸다.(독자제공)2017.7.16/뉴스1
pine@news1.kr
집주인으로 보이는 70대 노인이 망연자실한 마음으로 하천이 된 집을 바라보고 있다. 청주에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청주 290㎜, 우암산 274㎜, 상당구 260.5㎜의 비가 내렸다.(독자제공)2017.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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