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이종현 기자 = 초복을 앞두고 생닭 유통 제한적 허용을 실시한 11일 오후 AI가 발생한 농장에서 10km이내인 대구 칠성시장 내 닭골목에서 북구청 첨단산업과 축산물팀 직원들이 닭장에 접근금지띠를 설치하고 있다.
시장 상인들은 AI가 발생한 농장에서 10km이내의 가금류 판매 업체에서의 생닭 거래 금지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또 한 상인은 "너무 하다며 초복이 내일인데" 라고 안타까워 하며 말을 흐렸다. 2017.7.11/뉴스1
salut@news1.kr
시장 상인들은 AI가 발생한 농장에서 10km이내의 가금류 판매 업체에서의 생닭 거래 금지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했다.
또 한 상인은 "너무 하다며 초복이 내일인데" 라고 안타까워 하며 말을 흐렸다. 2017.7.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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