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젊은 건축가 프로그램 2017'에서 최종 우승 건축가로 선정된 양수인 작가가 10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양 작가의 작품 '원심림(centreefugal Park)'은 숲을 의미하는 '원시림'과 생작 동력인 '원심력'의 합성어로, 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원심목들과 그 아래 그늘을 찾아 움직일 수 있는 벤치들로 구성 돼 있다. 2017.7.10/뉴스1
newsmaker82@news1.kr
양 작가의 작품 '원심림(centreefugal Park)'은 숲을 의미하는 '원시림'과 생작 동력인 '원심력'의 합성어로, 선선한 바람을 일으키는 원심목들과 그 아래 그늘을 찾아 움직일 수 있는 벤치들로 구성 돼 있다. 2017.7.10/뉴스1
newsmaker8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