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9일 '2017부여서동연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인공연못인 부여 궁남지의 표룡정을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올해로 3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된 '2017부여서동연꽃축제'는 ‘ 연꽃愛 빛과 향을 품다’라는 주제로 궁남지 일원에서 1000만송이 연꽃과 다양한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으로 16일까지 열린다.(부여군 제공) 2017.7.9/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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