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전라북도 대학적십자(RCY) 학생들이 27일 오전 전북 전주시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에서 제11차 향토순례를 시작하고 있다. 대학적십자 회원들의 호연지기를 및 극기심을 배양하고 애향심을 키우기 위해 실시한 이번 향토순례는 전주, 익산, 군산, 부안 등지에서 약 110km를 답사하게 된다.2017.6.27/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적십자RCY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