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스1) 이재명 기자 = 울리 슈틸리케 한국 남자축구대표팀 감독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내일 기술위원회를 소집해 슈틸리케 감독의 거취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새벽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8차전에서 2-3으로 완패를 당한 한국은 4승1무3패 승점 13점에서 발이 묶이면서 본선진출을 걱정해야하는 초라한 처지가 됐다. 2017.6.14/뉴스1
2expulsi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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