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8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준결승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의 경기에서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잉글랜드 도미닉 솔랑케(10번)가 카일 워커피터스와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2017.6.8/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U-20월드컵전주잉글랜드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