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오는 2013년 계사년 60년만에 돌아오는 흑사띠해를 앞두고 8일 오전 서울 충무로 한 인쇄소에서 제작된 JW중외제약의 새해 첫 달력이 선보이고 있다. 3단 형태로 제작된 JW중외제약의 내년 첫 달력은 8일부터 총 7만 5천부가 병의원, 약국에 배포된다. 한편 2013년에는 올해 보다 공휴일 수가 하루 적은 65일이며 설날, 어린이날, 추석이 일요일과 겹치거나 연결된다. 2012.10.8/뉴스1
ka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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