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공군은 경남 진주 교육사령부에서 정경두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38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한다고 31일 전했다. 사진은 기흉 수술로 4급 판정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무를 마쳤지만, 신체적 한계를 극복하고 이날 꿈꾸던 공군 장교로 임관한 지재승 소위. (공군 제공) 2017.5.31/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공군임관식지재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