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페테르부르크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페트로파블롭스크 요새에서 21일(현지시간) 진행된 태권도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