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20일 오후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A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경기 전 아르헨티나 주득점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안면보호대를 착용한 채 몸을 풀고 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14일 베트남과의 평가전 중 부상을 입어 이날 경기에서 교체선수로 등록됐다.2017.5.20/뉴스1yohan-m@news1.kr관련 키워드U-20월드컵잉글랜드아르헨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