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여주연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부인 김미경 교수가 5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을 찾아 두 손을 모으고 유권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17.5.5/뉴스1yeon7@news1.kr관련 키워드2017대선안철수김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