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뉴스1) 피재윤 기자 = 경북 청송군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세계지질공원 등재가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제주도가 2010년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뒤 2번째다. 사진은 청송 주왕산 기암단애.(청송군 제공) 2017.5.3/뉴스1ssana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