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남산타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반바지와 반팔을 입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이렇게 평년기온을 웃도는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017.5.1/뉴스1seiyu@news1.kr관련 키워드날씨관련 사진이정도 추위 문제없어요계속된 영하권 추위에 서울은 '겨울왕국'고드름 보인 한강임세영 기자 이야기 나누는 김영훈 장관·박수근 위원장·김지형 위원장발언하는 김영훈 장관브리핑하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