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같은 5월...'반바지와 반팔 입었어요'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남산타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반바지와 반팔을 입고 더위 …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최고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운 날씨를 보인 1일 오전 서울 남산타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반바지와 반팔을 입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이같이 예보했다. 이렇게 평년기온을 웃도는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2017.5.1/뉴스1



seiyu@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