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뉴스1) 주기철 기자 = 제56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29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렸다. 옛 거리 마당에서 이순신 장군과 수병 복장을 한 연기자들이 승전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이순신 장군이 급제해 등용된 조선시대 무관임용시험인 무과 재연과 포졸, 지게꾼, 무사 등 옛 거리 분위기의 거리 마당도 진행되고, 전인권 밴드, 강산에등 유명가수 출연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7.4.29/뉴스1
joogicheol@news1.kr
30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이순신 장군이 급제해 등용된 조선시대 무관임용시험인 무과 재연과 포졸, 지게꾼, 무사 등 옛 거리 분위기의 거리 마당도 진행되고, 전인권 밴드, 강산에등 유명가수 출연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7.4.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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