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학교법인 건국대학교는 27일 건국대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상허 유석창 박사의 장손녀인 유자은(46) 상임이사를 제26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유 이사장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로 선임돼 현재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건국대 제공) 2017.4.27/뉴스1
photo@news1.kr
유 이사장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이사로 선임돼 현재 상임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건국대 제공) 2017.4.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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