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기아자동차가 18일 신형 모닝의 '터보'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LPI' 모델을 각각 출시했다.
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 32% 향상된 100마력으로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의 힘을 낸다.
올뉴 모닝 LPI는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 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경제적이다. 사진은 올 뉴 모닝 터보(위)·LPI(아래). (기아차 제공) 2017.4.18/뉴스1
photo@news1.kr
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 32% 향상된 100마력으로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의 힘을 낸다.
올뉴 모닝 LPI는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 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경제적이다. 사진은 올 뉴 모닝 터보(위)·LPI(아래). (기아차 제공) 2017.4.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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