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11일 오전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직원이 '태국 그린 망고'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태국산 '그린 망고'를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2월과 5월 사이에 가장 맛이 좋으며 태국 현지에서는 식재료로 쓰이거나 소금이나 설탕에 찍어먹는 과일로도 유명하다. 판매가격은 한팩(3개입)에 1만 1천원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017.4.11/뉴스1
photo@news1.kr
현대백화점은 전국 15개 점포의 식품관에서 태국산 '그린 망고'를 유통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2월과 5월 사이에 가장 맛이 좋으며 태국 현지에서는 식재료로 쓰이거나 소금이나 설탕에 찍어먹는 과일로도 유명하다. 판매가격은 한팩(3개입)에 1만 1천원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2017.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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