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안총기(왼쪽 두번째) 외교부 제2차관과 오마르 아브디 유니세프 부총재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유니세프 서울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사무소 오픈기념 커팅식을 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과거 우리나라 아동 지원 사업을 위해 1962년 주한 사무소를 개설, 사업종료로 1993년 철수했다. 24년 만에 다시 문을 연 서울사무소는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아동을 위한 기여를 늘려온 한국과 협력하게 된다. 2017.4.11/뉴스1
zenism@news1.kr
zeni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