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시청 신청사 집무실로 출근해 재활용 재료를 이용해 만든 책장을 소개하고 있다. 2012.9.24/뉴스1qwe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