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28일 (현지시간) 런던의 한 기념품 판매점에서 영국의 수호성인인 성 조지의 피규어를 할인 판매하고 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이날 EU 탈퇴를 시작하는 통보문에 서명을 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