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1) 오장환 기자 = 20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 3차전 우리은행 위비와 삼성생명 블루밍즈와의 경기에서 83-72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대0으로 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나윤정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7.3.20/뉴스15zz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