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전국 곳곳에 퍼져있는 숨은 영웅들의 동상을 소개하며 그들의 일대기를 소개하는 '대한민국 숨은 영웅 찾기 캠페인' 제3탄 이회영편을 17일 공개했다.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1867~1932) 선생은 1910년 경술국치가 일어나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처분한 후 만주로 이동하여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세위 독립군 양성에 큰 공을 세우는 등 해외항일독립운동의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서경덕 교수 제공) 2017.3.17/뉴스1
photo@news1.kr
독립운동가 우당 이회영(1867~1932) 선생은 1910년 경술국치가 일어나자 자신의 모든 재산을 처분한 후 만주로 이동하여 신흥무관학교의 전신인 신흥강습소를 세위 독립군 양성에 큰 공을 세우는 등 해외항일독립운동의 큰 획을 그은 인물이다. (서경덕 교수 제공) 2017.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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