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가 열리는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특공대와 수색견이 우발 상황에 대비해 사전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경찰은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숙소 주변에는 외사요원을 투입하고 112 연계순찰을 강화한다. 선수단 차량은 숙소에서 출발하기 전 특공대가 안전 검측을 하고 에스코트를 지원한다. 2017.3.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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