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뉴스1) 김재수 기자 = 일본 최대 종단인 ‘조동종(曹洞宗)’ 이치노헤 쇼고(일본 아오모리 운상사 주지) 대표와 동국사 주지 종명스님, 문동신 군산시장, 이복웅 군산문화원장 등 각계 인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16일 오전 11시 전북 군산시 금광동 동국사 경내에서 일제 침략에 협력한 과오를 반성하고 참회하는 ‘참사문(懺謝文·참회와 사죄의 글)비’ 제막식을 갖고 있다. 2012.9.16/뉴스1
kjs6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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