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뉴스1) 이석형 기자 = 김정남 암살 용의자인 베트남 국적 여성 도안 티 흐엉(29)이 2016년 11월 제주에 방문해 묵은 것으로 알려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펜션.2017.2.24/뉴스1jejunews77@news1.kr관련 키워드김정남흐엉서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