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바른정당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노인 관련 대선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유 의원이 제시한 공약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 노인정액제(외래 본인부담제도) 기준금액을 높여 본인부담 인하, 치매 및 장기요양 환자에 대한 지원 강화, 독거노인 지원 강화 등을 꼽았다. 2017.2.19/뉴스1
handbroth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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