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뭄바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볼리우드 배우 디피카 파두콘이 12일 (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영화 ‘트리플 엑스 : 리턴 오브 샌더 케이지’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