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검찰이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옛 후원회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6일 밤 서울 관악구 서원동 사무실에 불이 꺼지고 종이로 창문을 막아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2.9.6/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