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배우 니나 도브레브가 10일 (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영화 ’트리플 엑스: 잰더 케이지의 귀환’ 유럽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