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故 최태민씨의 아들 최재석씨(최순실 이복오빠)가 10일 최태민씨의 사망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의뢰하는 서류를 들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특검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17.1.10/뉴스1psy5179@news1.kr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