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스1) 박세연 기자 = 송인서적이 지난 3일 만기가 돌아온 어음을 막지못해 최종 부도 처리왰다.
서적 도매업체 2위인 송인서적의 부도로 출판사 2천 곳 최대 370억원의 피해가 예상된다. 사진은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송인서적 물류센터. 2017.1.4/뉴스1
psy5179@news1.kr
서적 도매업체 2위인 송인서적의 부도로 출판사 2천 곳 최대 370억원의 피해가 예상된다. 사진은 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송인서적 물류센터. 201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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