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로 출근하고 있다. 앞서 인 위원장은 친박계 강성 의원들에 대해 오는 6일까지 자진 탈당을 비롯한 책임안을 제출하면, 8일에 본인의 거취를 포함한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7.1.3/뉴스1handbrother@news1.kr관련 키워드새누리당정우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