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뉴스1) 고재교 기자 = 육군 22사단 장병들이 2일 강원도 고성군 선유실리 사격장에서 155mm 견인 곡사포 사격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정유년 새해를 맞아 적 도발에 대한 격멸의지를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22사단 제공) 2017.1.2/뉴스1high1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