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배우 김성령(왼쪽 네번째)이 22일 서울 마포구청을 방문해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성금으로 20,142,000원을 마포구에 전달하고 박홍섭 마포구청장(가운데) 및 관계자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성금은 최근 마포구 상수동에서 열린 플리마켓에서 김성령 씨가 기증한 물품 및 행사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마포구 한부모가족 교복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마포구청 제공) 2016.12.22/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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