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덕 기자 = 이석기, 김재연 의원을 비롯한 통합진보당 의원들이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혁신 재창당 안건에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내분사태의 봉합책을 찾지 못한 채 사실상 분당 수순에 들어갔다. 2012.9.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