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오승환(34, 세인트루이스)이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암 병동에서 치료중인 임승모 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16.12.21/뉴스1newskija@news1.kr관련 키워드오승환세인트루이스마무리끝판왕세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