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생산관리실장 겸 대외협력 총괄임원(사진)이 21일 단행된 SK그룹 임원인사를 통해 사장으로 승진했다. 최 신임 사장은 지난 1985년 유공으로 입사해 SK에너지와 SK인천석유화학 등 에너지 계열사를 두루거치며 운영 최적화와 설비기획 담당 등 핵심 부서에서 일을 한 생산관리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2016.12.21/뉴스1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