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서근영 기자 = 17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6/17 KB 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한국이 1위로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김건희가 김지유의 등을 만지며 격려하고 있다. 2016.12.17/뉴스1sky4018@news1.kr관련 키워드강릉아이스아레나쇼트트랙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