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8일 새벽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를 마친 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찾아가 인사를 하고 있다. 2016.12.8/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청문회최순실김기춘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