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AFP=뉴스1) 최종일 기자 = 배우 워렌 비티와 아네트 베닝의 딸인 엘라가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 있는 '더 차이니스 시어터'에서 열리고 있는 'AFI(미국영화연구소)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아네트 베닝 회고전에 참석했다.ⓒ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