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13일(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 사파리에 있는 금계(golden pheasant)가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이 금계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흡사한 머리 모양을 하고 있어 사파리를 찾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다.ⓒ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