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문화재청은 '조선경국전'(朝鮮經國典)'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선경국전은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이 조선 초기인 1394년 국가경영을 위한 통치전범을 마련하기 위해 조선의 건국이념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대한 기본방향을 제시한 서적이다. 개인적인 편찬물이지만 정도전이 조선건국의 중심에 있었고 실질적으로 조선건국의 이념을 창안한 실질적 책임자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문화재청 제공) 2016.11.16/뉴스1
y2onhwa@news1.kr
조선경국전은 정도전(鄭道傳, 1342-1398)이 조선 초기인 1394년 국가경영을 위한 통치전범을 마련하기 위해 조선의 건국이념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에 대한 기본방향을 제시한 서적이다. 개인적인 편찬물이지만 정도전이 조선건국의 중심에 있었고 실질적으로 조선건국의 이념을 창안한 실질적 책임자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는다. (문화재청 제공) 2016.11.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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