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손형주 기자 =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 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국민의당은 이날 '박근혜 대통령 퇴진은 국민의 명령이다' 문구가 적힌 100만 촛불 집회 사진으로 회의장 배경판을 바꿨다. 2016.11.16/뉴스1handbroth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