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과 부산발전연구원이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피란수도 부산 기록찾기 공모전'을 개최, 총 63점의 희귀사진들을 발굴해 공개했다고 10일 전했다. 사진은 1953년 1월 화재사건으로 완전히 폐허로 변한 부산 국제시장. (국가기록원 제공) 2016.11.10/뉴스1y2onhwa@news1.kr관련 키워드국가기록원국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