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최현규 기자 = 25일 오후 인천 국제평화지원단 대연병장에서 열린 '한빛부대 7진 환송식'에서 파병장병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빛부대 7진 장병들은 2개 제대로 나뉘어 각각 오는 31일과 11월 중순께 전세기편으로 남수단으로 출국해 8개월 간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16.10.25/뉴스1frosted@news1.kr관련 키워드한빛부대관련 사진연합 전투사격하는 동명부대 장병들활주로 신설하는 한빛부대 장병들활주로 신설하는 한빛부대 장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