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플레이오프(PO) LG와 NC의 3차전 경기에서 배우 진세연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16.10.24/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진세연관련 사진진세연, 서울패션위크를 환하게진세연, 인형이야 사람이야?진세연, 블루카펫 런웨이박세연 기자 손 잡은 트럼프와 시진핑악수하는 미·중 정상서울 도심 달리는 러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