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ㆍ충남=뉴스1) 주기철 기자 = 권선택 대전시장이 19일 오전 대전 동구 동춘당에서 법동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동춘당 문화재에 대해 해설을 하고 있다. 이번 중학생 문화재 현장탐방교육은 오는 12월 9일까지 운영하며 온돌체험, 민속놀이(제기차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016.10.19/뉴스1joogicheol@news1.kr